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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12월 25일 "상큼한 향기를 싣고∼" 라는 캐치프레
이즈로 엔터테이먼트포탈로 통합 오픈했습니다.
아이씨에스엔(ICSN)의 첫 번째 유쾌한 프로젝트로,
On-line 상에서 선택한 향기나 복수상품을 사연과 함께
실제 Off-line 우편물의 형태로 배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또한, 푸즈푸지는 "국내 최초 유쾌한 복수엽기 포탈
커뮤니티"로 "유쾌한 복수" 방법을 제시합니다.
푸즈푸지가 본 현대사회의 문제점과 그 해결책 :
 각박해지고 삭막해지는 현대사회에서 어른들 뿐만 아니라 나이가 어린 학생들까지 서로에 대한 불신 (“왕따”
로 표출됨)과 시기, 이별, 세상에 대한 편견 등으로 믿음이 없어지는 현상이 발견되고 있으며, 심지어 그런
마음들이 오랫동안 쌓이고 쌓여 신문사회면을 장식할 기사거리를 제공 하기도 합니다.
또한 전통적인 한국의 오랜 유교사상에 입각하여, 화가나도 참는 것이 좋다는 생각들이 머릿속에 안 좋은 형태
로 자리잡아 “울화병, 우울증, 개인이기주의”의 원인이 되어 결국 더 큰 사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푸즈푸지는 그러한 “울화병과 우울증 및 각 집단내의 불화를 유쾌한 방법으로 풀 수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인터넷서비스입니다.
 푸즈푸지에서는 그런 마음속의 병들을 치유할 방법으로 유쾌한 복수방법을 내놓았습니다.
유쾌한 복수방법으로는 온라인상에서의 복수의뢰, 피치못할 사건의뢰, 해결사시네마(복수했음) 등 재치있는
코너와 유쾌한 복수상품(메세지가 담김)들을 활용하여 복수를 당하는 사람도 기분이 나쁘지 않고, 복수를 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하고 싶었던 그 동안의 말과 감정 등을 솔직하게 털어 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서로의 오해를 풀 수 있고, 앙금을 해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청소년들 및 그밖에 마음속에 많은 짐과 울화병 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하소연  
을 들어주고, 그에 맞는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신문사회면에 얼굴찌푸리는 기사거리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푸즈푸지의 노력은 계속  
될 것입니다. "푸즈푸지"는 앞으로 더욱 재미있고 신선한 서비스로 거듭날 것이며,  
우리 삶 속에 따뜻한 마음의 향기를 전하는데 주력을 다할 것입니다.